후기 잘 쓰는 법
겪은 것을 요점으로 넣으면 그대로 쓸 수 있는 후기 초안으로 이어 드려요. 좋은 후기가 무엇인지, 그리고 우리가 왜 없는 경험을 지어내지 않는지 적었어요.
무엇을 넣나
무엇을 후기하는지 고르고, 좋았던 점을 한 줄에 하나씩 겪은 대로 적어요. 아쉬운 점이 있으면 함께 적고, 별점과 어투를 고르면 초안이 나옵니다. 가게 이름이나 제품 이름은 넣어도 되고 비워도 되는데, 넣으면 첫 문장이 자연스러워집니다.
우리는 넣은 요점을 문장으로 이어 줄 뿐, 없는 말을 지어내지 않아요. 그래서 좋았던 점을 하나도 안 넣으면 초안이 안 나와요. 겪은 것이 있어야 후기가 돼요.
좋은 후기의 세 가지
- 구체적이어야 해요. "좋았어요"보다 "국물이 진하고 반찬이 매일 바뀌었어요"가 읽는 사람에게 도움이 돼요. 다음 사람이 고를 때 쓰는 정보가 후기예요.
- 균형이 있어야 믿음이 갑니다. 좋기만 한 후기보다 아쉬운 점을 한 줄 더한 후기가 더 진짜처럼 읽힙니다. 완벽한 곳은 드무니까요.
- 정직해야 해요. 진짜 겪은 것만 적고, 대가를 받았다면 광고임을 밝히세요. 그게 좋은 후기의 첫째 조건이자 법이 요구하는 것이에요.
가짜 후기는 왜 안 되나
안 써 본 것을 좋다고 쓰거나, 대가를 받고 광고임을 숨기고 쓰는 후기는 법이 막아요. 거짓이나 과장 후기는 표시광고법과 공정거래법에 걸려 시정명령과 과징금 대상이 되고, 남의 장사를 거짓으로 깎으면 형법상 업무방해가 될 수 있어요. 건당 얼마를 받고 다는 가짜 후기 아르바이트도 불법이에요.
그래서 이 도구는 제품 이름만 넣으면 좋은 후기를 뽑아 주는 기능이 없어요.겪은 요점을 직접 넣어야 하고, 우리는 그것을 문장으로 정리만 해요. 지어내는 자리를 아예 만들지 않았어요.
어투 고르는 법
담백하게는 짧고 군더더기 없는 후기라 빠르게 남길 때 좋고, 따뜻하게는 고마운 마음을 담아 좀 더 부드럽게 이어 주며, 꼼꼼하게는 고를 사람을 위해 좋은 점과 아쉬운 점을 또렷이 나눠 적어요. 어투가 달라도 넣은 요점은 그대로 담깁니다.
자주 막히는 부분
초안이 안 나와요. 좋았던 점을 한 줄이라도 넣어야 나옵니다. 겪은 것이 없으면 만들지 않아요.
문장이 조금 어색해요. 우리는 넣은 조각을 이어 줄 뿐이라, 어색한 데는 직접 손보면 돼요. 그대로 완성된 글이 아니라 초안이에요.
넣은 내용은 어디로 가나요. 아무 데도 안 갑니다.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쓰이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. 자세한 것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있어요.